송파구 마천동에 위치한 누리미지역아동센터는 송파도서관에서 연계하여 2015년부터 매년 아이들에게 그림책으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성구 지역아동센터장님과 김정선 사회복지사 선생님께서 독서 열의가 있어 아이들도 책에 애정에 많고 책읽는 습관이 잘 잡혀있고 무엇보다 집중력이 뛰어나다. 7년 이상 인연이 닿으면서 센터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부탁하여 진행했다. 모든 아이들이 내 책을 다 구입해서 가져와 싸인을 받았다. 게다가 아이들이 직접 편지를 써서 모아 묶어서 책처럼 만들어 나에게 전달해주었다. 값진 선물이라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내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서로 반가워하는 모습이 가족처럼 친근하다. 앞으로도 누리미와는 인연을 놓지 않고 꾸준히 이어갈 생각이다.
2021년 12월 31일... 2021년을 보내는 마지막 날에 누리미 아이들과 함께 했다.

싸인을 받고 책을 들고 단체사진


싸인을 받기 위해 줄서 있는 아이의 모습

내 책을 모두 구입한 아이들. 게다가 직접 책을 만들어 나에게 편지까지 써서 전달해주었다 . 값진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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